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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리랑의 고장’ 비대면 마케팅 강화

  • 관리자 (mkvt)
  • 2020-11-25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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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화제 개최 브랜드 홍보
비대면 농·특산물 판로 개척
청년몰 공동 랜선장터 운영도

▲ 정선군 관광 캐릭터인 ‘와와군’이 정선읍 아라리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정선군 관광 캐릭터인 ‘와와군’이 정선읍 아라리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윤수용 기자]정선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와 아리랑의 고장 관광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최근 보고 싶다 정선아 브랜드 마케팅과 SNS 홍보단·공식채널 운영,관광 캐릭터 와와군 활용 홍보,청정 농·특산물 비대면 판로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정선여행 슬로건인 ‘보고 싶다 정선아’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을 위해 군은 정선 온라인 영화제를 개최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또 관광 캐릭터인 와와군을 활용한 코로나19 위기 극복 캠페인을 비롯해 관광지 홍보,전통시장·농특산물 홍보 영상을 SNS를 통해 특색 있는 마케팅도 선보이고 있다.제1기 정선여행 SNS 서포터즈는 각종 정선여행 SNS 공식채널로 아리랑의 고장 정선의 이미지와 정선관광,먹거리 등을 홍보 중이다.

군은 또 전통과 젊음이 함께 공존하는 청년몰 활성화 프로젝트인 별애(愛)별 청년몰 라이브 커머스와 지역 4개 시장과 함께하는 ‘2020 대한민국 5일장 박람회 랜선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건희 군 문화관광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정선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언택트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현장에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수용 ysy@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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