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Jeongseon Market Revitalizatio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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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상권 활성화 80억 재원 확보

  • 관리자 (mkvt)
  • 2020-04-14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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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읍 봉양·애산·북실리 확대…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강원도 내 최초로 지자체 예산을 투입해 설립한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이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상권활성화 구역을 확대·지정하고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재단에 따르면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정선읍 봉양리 권역, 애산리 권역, 북실리 권역 등 총 18만9,640㎡(영업장 면적 9만9,363.8㎡) 규모의 정선아리랑상권 상권활성화 구역을 지정했다.

재단은 지난해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정선아리랑상권'이 선정되면서 올해부터 5년간 국비 40억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40억원을 매칭해 총 8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한 상태다.

이를 기반으로 재단은 상권 환경개선사업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거점 조성사업, 아리랑 소재 특화거리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인 만큼 이를 연계해 대대적인 상권활성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군은 올해를 정선5일장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모객을 위한 상권 관광프로그램도 개발할 방침이다.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최승준 군수는 “정선아리랑상권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상권 형성과 시장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원일보 2020-4-14 (화) 15면 - 김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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